이노셀, 뇌종양 3상시험 돌입으로 5일째 상승
2008-11-20 16:05:00|
이노셀은 뇌종양의 일종인 교모세포종에 대해 7개 종합병원과 임상시험용역 개발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. 회사측은 항암치료제에 대한 3상시험도 식약청의 허가와 병원들의 섭외과정이 필요해 쉽지않은 일이었다며 차근차근 상용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자평했다. 또 교모세포종은 5년 생존율이 2% 미만일 만큼 치사율이 높아 3상시험 통과도 어렵지 않을 것이라는 반응이다. 여기에 해외에서 줄기세포 이식수술 성공소식과 전남대에서 인체골수줄기세포를 이용한 동물청력회복 실험에 성공한 사례가 전해지면서 바이오주들의 동반강세도 이어졌다. 하지만 한 바이오업종 애널리스트는 이미 시판 중인 간암치료제 이뮨셀LC가 1년 넘도록 20억원의 매출도 올리지 못...[전체보기] |
trackback 0,
comment 0
Trackback Address :: http://blog.baramblog.com/trackback/2250


comment please~